‘반짝 매장’에서 환경표지 제도·제품 알아보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스타필드 고양에서 환경표지 반짝 매장 선보여
‘반짝 매장’에서 환경표지 제도·제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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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스타필드 고양에서 환경표지 반짝 매장 선보여
‘반짝 매장’에서 환경표지 제도·제품 알아보자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스타필드 고양에서 환경표지 반짝 매장 선보여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12월 2일부터 15일까지 스타필드고양(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환경표지에 대한 국민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환경표지 반짝 매장’(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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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표지 인증도안 | 인증제품 예시, EL303주방용 세재 |
환경표지는 기업이 환경성을 개선한 제품에 인증도안을 붙여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가 환경표지 인증제품을 구매하면서 친환경·탄소중립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인증제도다. 현재 환경표지 인증제품은 1만 9,861개 있으며 이 중 생활밀착형 제품 등을 반짝 매장에서 선보인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주말 방문객을 대상으로 참여 행사도 함께 운영하여 반짝 매장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방문객이 환경표지 퀴즈를 풀거나 녹색사자{‘녹색제품을 사자’라는 뜻의 환경표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 캐릭터} 사진 구역을 촬영 후 인증하면 환경표지 인증제품 등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반짝 매장은 녹색특화매장으로 지정된 올가홀푸드 내에서 운영되며, 시설물을 환경친화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새활용전시 전문기업 윤앤코의 도움을 받았다. 반짝 매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환경표지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eco_label_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표지 반짝 매장이 소비자에게 환경표지를 알리는 접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 “환경표지와 친환경 생활을 확산하도록 접점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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