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여성 농업농촌탐색교육 시행
농촌생활을 체험 할 도시여성 250명 모집
청년여성 농업농촌탐색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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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생활을 체험 할 도시여성 250명 모집
청년여성 농업농촌탐색교육 시행
- 농촌생활을 체험 할 도시여성 250명 모집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정착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만 19~39세의 청년 여성 250명을 대상으로 「2023 청년여성 농업농촌탐색교육 프로그램(시골언니 프로젝트)」을 7월에서 10월까지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올해로 두 해 째를 맞이한 「시골언니 프로젝트」는 농업·농촌을 접할 기회가 적은 청년 여성들에게 농촌지역에 대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정착에 필요한 사회적 관계망을 구축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추진을 위해 프로그램 총괄 관리기관(㈜농사펀드)과 현장운영기관 12개소{①한국농산어촌네트워크(강원/원주), ②㈜남산선비마을(경북/영주), ③온누리국악예술인협동조합(경북/청도), ④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울산/울주), ⑤협동조합 청풍(인천/강화), ⑥씨앗바람연구소(제주), ⑦청수살롱(제주), ⑧주식회사 가치이룸(전남/무안), ⑨생태전환마을내일협동조합(강원/강릉), ⑩청년이 그린 협동조합(경북/상주), ⑪농부스트(충남/당진) ⑫고래실(충북/옥천) }가 선정되었다.
각 현장운영기관은 참가자들이 지역에 먼저 정착한 여성멘토(시골언니)와 함께 농촌살이의 방식을 탐색하고 농촌에서 유용한 생활기술을 익히도록 지원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지역과 참가자를 연결하는 구심점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사진 설명: 시골언니 프로젝트 누리집 갈무리 화면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청년여성은 6월 셋째주부터 「시골언니 프로젝트」 누리집(www.sigolunni.co.kr)을 통해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시골언니 프로젝트 채널톡 서비스(x2w68.channel.io)를 통해서 상담과 신청이 가능하다.
사진 설명: 시골언니 프로젝트 채널톡 서비스
농식품부 이상만 농촌정책국장은 “「시골언니 프로젝트」는 청년여성들이 농촌에 대한 단순한 탐색을 넘어서 농업·농촌에 대한 인식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라며 “후속단계 프로그램 및 귀농귀촌지원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청년여성들의 농촌에 정착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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