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대, 문화유산콘텐츠 제작실 7월부터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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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 문화유산콘텐츠 제작실 7월부터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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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 문화유산콘텐츠 제작실 7월부터 무료 개방



- 전문장비 갖춘 대형실과 1인 제작실 구비 … 교육기관과 문화재 유관기관 대상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는 지난 5월 개설한 문화유산콘텐츠 제작 작업실(스튜디오)을 이달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희망자들에게 무료 개방한다. 문화유산 콘텐츠 제작 작업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요구되는 비대면 강의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대폭 늘어나고, 다양한 교수 학습법이 요구되면서 영상콘텐츠를 자체 제작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전문장비로 고품질의 영상 제작을 할 수 있는 대형 작업실과 1인 매체 제작 환경을 조성하여 혼자서도 쉽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춘 소형 작업실이 분리되어 갖춰져 있어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방법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설명: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문화유산콘텐츠 제작실 내부, 문화재청

개방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내 교육 콘텐츠 제작이 예정되지 않은 시간에 한하며, 사용 희망일 2주 전까지 스튜디오 누리집(https://nuchstudio.modoo.at)에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사용 목적에 부합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문화유산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개방을 통해 지역과 더 원활하게 소통하고, 시공간 제약 없는 다양한 전통문화 콘텐츠 제작 지원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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